Running Through the Impermanen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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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몽쇄언의 옛시
개안開眼
如明
2011. 6. 20. 14:28
사진 : 염화실
지당의 춘초몽을 깨기도 전에
뜰 앞의 오동잎 이미 가을바람 소리로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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